일상생활 속 항산화 식품(음식) 섭취하기 / 항산화식품 먹는 법 / 젊어지는 습관 / 안티에이징 푸드 / 항산화 식단




항산화 관리를 전반적으로 시작하고 싶은데 

과연 이걸 어디서 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까?


아무래도 우리의 건강에 가장 많은 영향을 미치는 것은 

우리의 식단일 것이다.

그리고 평소먹던 습관 때문에 변화를 주기가 제일 힘든 부분이기도 하다.


오늘은 항산화 식품의 종류, 

그리고우리의 일상 식단에 어떻게 하면 항산화식품을 

쉽게 더 많이 응용 할 수 있는지 이야기 해 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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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브나 향신료들은 대부분

 항산화 수치가 엄청! 높다.


요리 할 때 향신료의 사용을 극대화 하자.


닭요리를 할 때에는 로즈마리와 타임을 사용하고, 

토마토 오믈렛엔 파슬리와 바질을 솔솔 뿌리고,

삽겹살 구울 때도 허브와 소금을 섞어 뿌려주면 

고기냄새를 잡아주는 허브삼겹살이 된다.


각종 향신료 사용이 엄청 많은 정통 인도요리도 배워보자.


통후추를 바로 갈아서 사용할 수 있는 페퍼그라인더도 

하나 장만해 식탁위에 올려두면 좋다.

음식의 풍미도 돋구고, 활성산소도 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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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색의 음식을 주목하라.


과일, 야채 속의 피토케미컬은 때때로 아주 진한 색을 띤다. 

장을 볼 때 여러가지 색의 야채를 골고루 산 뒤 요리에 응용하자.

(영국에서는 각기다른 색의 야채나 과일을 하루 5번 섭취하는 

캠페인이 몇 년 전부터 벌어지고 있다.)



빨간색 피토케미컬 : 라이코펜, 엘라그산

토마토, 수박, 체리, 홍고추


노란색 피토케미컬 : 카로티노이드, 루테인

호박, 당근 파인애플, 감,


초록색 피토케미컬 :  클로로필, 카테킨

시금치, 브로콜리, 깻잎, 녹차


보라색 검정색 피토케미컬 :  안토시아닌

검은콩, 김, 포도, 블루베리


흰색 피토케미컬 : 안토잔틴, 퀘르세틴

양배추, 마늘, 양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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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류는 대부분 

항산화력이 높다.


간식으로 냉동 믹스베리를 사용한 스무디를 만들어보자.

당신과 가족들의 피로를 날리고 상쾌함을 되찾아 줄 것이다.






# 커피 브레이크.


피로한 오후 3시, 커피 한잔과 초콜릿 한 조각을 

천천히 음미해 보자.

커피와 초콜릿에는 폴리페놀이란 항산화물질이 가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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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술을 마신다면 

레드와인으로.


적포도에는 레스베라트롤이라는 주목받는 항산화제가 들어있는데

이 것을 레드와인으로 섭취하면 꽤 많은 양을 섭취할 수 가 있어서 좋다.

프랑스인들 처럼 저녁식사에 습관적으로 한 잔 씩 곁들이는 것도

좋은 항산화 습관이 될 수 있다.


하지만 언제나 과한 음주는 독이라는 사실을 염두에 두고 적당히 마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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