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유전자(DNA)는 미래에 당신이 어떤 질병에 걸릴지 알려준다.




우리는 각기다른 유전자의 조합으로 만들어졌다.

엄빠에게 물려받은 각각의 유전자들이 조합하여 

나 라는 특성을 표현하고있는 것이다.



'



이 유전자가 표현하는 

특징들은 여러가지가 있다.


당신의 눈동자 색깔이라던지,

광대뼈의 크기, 다리길이, 호르몬의 농도,

코의 모양, 발톱의 모양,


이걸 넘어서서 우리는 자신의 유전자에 따라 

어떤 특정 질병에 취약하거나 강 할 수도 있다.


정신적인 요소도 똑같다.

그렇게 생각하고 싶지 않지만 

학자들은,

강력범죄자들의 유전자를 조사하여 

폭력에 관여하는 유전자들을 찾아내었다. 



'




특정 두가지 유전자가 폭력적인 성향을 뜻한다는 기사.

http://www.bbc.com/news/science-environment-29760212



# 사실 이 다큐멘터리를 봤었는데 좀 암울한 내용이었다.

왜냐면 다큐멘터리의 주제가 '한번 범죄좌면, 영원히 범죄자인가?' 였나? '범죄자는 태어날 때 부터 정해져있는가?' 였나? 그랬는데 결과가 아주 냉혹하게 나왔기 때문이다.

"강력범죄자의 유전자가 확실히 존재한다고...." 그래서 강력범죄자들의 갱생같은 건 불가능한 일이라고......



'








우리는 죽음을 예방 할 수 있다.



우리가 젊을 때에는 이걸 체감하지 못한다. 

하지만 노화가 시작되면서는 자신의 유전자의 취약점을 고대로 맛보게된다. 


나이가 더 들면 우리 할아버지 또는 할머니가 걸렸었던 큰 병에 걸리곤 한다.


이건 슬픈일이지만

또 바꿔 생각하면 축복이 될 수도 있다.


우리의 유전자를 잘 관찰하고 이해아면 

죽음을 예방 할 수 있다는 뜻이기 때문이다.

치명적인 질병에 미리 대비함으로 수명을 늘릴 수 있다.


안젤리나 졸리가 그랬다.

그녀는 의사를 통해 암에 걸릴 확률을 계산해내었고 

실제로 그 확률이 크자, 수술로 유방과 자궁을 제거해버렸다.


http://news.donga.com/3/all/20150507/71122675/1


이걸 제거해 버리는 것만이 답이었는지는 모르겠는데.

이건 좀 극단적이 아닌가 싶다.

분명 다른 방법으로 예방 할 수 있었을 것 같은데.


여튼 자신이 유전적으로 취약한 점을 아는 것은 중요하다.





'




아 찾아보니,

한국에도 유전자검사로 질병을 

예측할 수 있는 연구소가 있다!


http://www.labgenomics.co.kr/research/research05_01.php


경제적인 여유가 된다면, 

자신의 유전자를 파악해보는 것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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