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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을 시도할 때마다 결과를 빨리 확인할 수 없어 답답하셨나요? 그렇다면 이 글이 여러분에게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월경을 건너뛰는 것은 보통 임신에 성공했다는 것을 알 수 있는 첫 번째 징후입니다. 임신 테스트기를 사용하려면 월경 예정일이 지날 때까지 기다려야 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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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약 2주 이상을 아무것도 확인하지 못한채로 기다리는 것은 너무 가혹하기에 아래에 월경 예정일이 되기 전 임신 여부를 알 수 있는 증상들을 준비했습니다.

 

이런 증상은 모두에게 나타나는 것은 아니며, PMS 증상과 헷갈릴 수 있어 주의해야 합니다.

 

하지만 착상 후 각종 호르몬 분비가 왕성해지고 태아가 발달하기 시작하면 대부분 여성들은 몸의 변화를 느낄 수 있다고 합니다. 몸이 달라진 것 같으면서 아래와 같은 증상이 나타난다면 좋은 소식을 기대해도 좋습니다.

 

1 생리통 비슷한 통증과 경련

 

 

많은 여성들이 생리 기간에 생리통과 자궁 경련을 경험합니다. 여성들은 이런 통증이 생기면 으레 생리가 시작하는구나 하고 생각하지만, 수정란이 자궁벽에 붙는 착상이 일어날 때도 이런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것이 착상으로 유발되는 증상인지 PMS 또는 생리통 때문에 생기는 건지 잘 구별해야 합니다. 착상은 배란 후 6-12일 사이에 일어나므로 생리 예정일 전의 증상을 유심히 관찰해보세요.

 

2 착상혈

 

 

몇몇 여성들은 착상이 일어날 때 통증과 경련 외에 착상혈을 경험합니다. 이는 배아가 자궁벽에 붙으면서 생기는 가벼운 출혈입니다. 

 

착상혈은 생리의 출혈보다 훨씬 양이 작고 단발성으로 발생합니다. 보통 질 분비물과 섞여 연한 핑크빛을 띠거나 산화되어 갈색 냉처럼 보입니다.

 

3 유륜이 어두워짐

 

 

임신에 성공하면 유두의 크기가 커지고 색이 어두워집니다. 유륜에 작은 돌기들이 생기기도 합니다.

 

이것은 생리통이나 PMS와 헷갈리지 않을 임신의 고유한 증상입니다. 임신을 시도하고 있다면 유륜의 변화를 잘 관찰해보세요.

 

4 가슴 통증

 

 

임신에 성공하면 여성의 몸은 아기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더 많은 에스트로겐과 프로게스테론을 생성해냅니다. 그리고 이 호르몬들이 가슴 통증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몇몇 여성들은 임신 후 며칠만에 가슴이 부풀고 통증을 느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증상 역시 PMS나 생리통과 비슷해 기간을 잘 따져봐야 합니다.

 

 5 구역감과 구토

 

임신 후 며칠이 지나면 임신 호르몬들이 급증하며 구역감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모든 임산부가 입덧으로 불리는 이 구역감을 경험하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여성이 식중독 또는 기타 질환 등의 명백한 이유 없이 구역감을 느낀다면, 그것이 임신 증상일 수 있습니다. 

 

6 심각한 피로

 

 

임신이 시작되면 프로게스테론을 포함한 많은 호르몬의 수치가 높아지며 태아가 발달하는 데 에너지가 많이 쓰이기 때문에 몸이 무겁고 피곤해질 수 있습니다. 이런 피로는 임신 성공과 함께 시작되어 약 4개월간 지속됩니다.

 

스트레스 또는 수면 부족의 뚜렷한 이유 없이 컨디션이 저조하다면, 임신이 진행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7 냄새에 민감해지는 것

 

막 임신에 성공한 여성들은 에스트로겐 수치가 높아지면서 후각이 예민해집니다. 하지만 이런 증상은 PMS 기간에도 나타나기 때문에 잘 구별해야 합니다. 

 

 

8 음식 혐오 또는 갈망

 

 

입덧이라 불리는 비정상적인 음식 갈망 또는 혐오감은 임신 초기에 흔하게 나타나지만 어떤 사람들은 이것이 임신 기간 내내 지속됩니다. 

 

일부 여성들은 먼지, 진흙, 비누 같은 식품이 아닌 물질을 먹고 싶어 하기도합니다. 이런 이상 증상이 나타난다면 의료전문가와의 상담해봐야 합니다.

 

9 배변 습관 변화

 

임신이 시작되면 프로게스테론 증가로 인해 변비, 설사, 장에 가스가 차며 생기는 팽만감 등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 증상 역시 PMS 기간에도 나타날 수 있기에 구별이 필요합니다.

 

10 직감

 

많은 여성들이 직감으로 자신이 임신했음을 알아차립니다. 이는 호르몬 변화로 생기는 몸의 미세한 변화를 여성들이 느낄 수 있다는 뜻입니다.

 

11 소변 보는 횟수가 잦아짐

 

갑자기 소변이 마려운 증상이 자주 나타나기 시작했다면 생리 기간 전에도 임신을 의심해볼 수 있습니다.

 

임신 2주차에는 자궁이 자라나면서 방광을 밀기 시작하기도 하고 프로게스테론의 영향으로 소변이 잦아지게 됩니다.

 

12 기초 체온 상승

 

 

정확한 배란일을 알아내기 위해 아침마다 기초 체온을 재고 있다면, 이 기초 체온으로 임신 여부도 알 수 있습니다. 

 

배란일에는 기초 체온이 약간 증가합니다. 이렇게 올라간 기초체온은 월경 예정일이 다가오면 떨어지는데, 올라간 기초 체온이 계속 유지된다면 임신을 했다는 신호일 수도 있습니다.

 

13 자궁 경부 점액

 

 

배란기에 계란 흰자처럼 밀도가 높아진 자궁 경부 점액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렇게 질이 좋아진 자궁경부 점액이 배란기가 끝나고도 계속 유지된다면 이것도 임신에 성공했다는 신호일 수 있습니다. 

 

자궁 경부 점액 확인법을 보려면 배란일 증상 6가지, 배란의 징후 알아채고 임신 확률 높이기를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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