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토제닉(저탄수고지방, LCHF) 다이어트 중 인데, 술 마셔도 되나요?/ 된다면, 소주,맥주,와인, 위스키? 어떤 술을 마셔야 하나요? / 당분 낮은 술





식습관은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곳의 문화와 관계가 깊다. 따라서 우리나라에서 사화생활을 하며 탄수화물을 줄이고 좋은 지방을 많이 섭취하기란 정말로 쉬운일이 아니다. 


우리는 때때로 무언가를 바꾼다는 것에 대한 어려움을 인지하지 못한 채 우리의 습관을 바꾸겠다는 거대한 결정을 내리곤 하지만,


무언가를 바꾸려는 시도는 언제나 벽에 부딛히곤 한다. 


우리가 공통적으로 제일 먼저 부딛히는 벽은 

"내가 무슨 부귀영화를 누리겠다고 이렇게 고생을 하는거지....?ㅜ 

하는 자기자신의 의지에 대한 반항이다.


여기에서 우리는 두가지 선택을 할 수가 있다. 

처음에 꾀했던 변화를 포기하고 진실을 회피해 버리거나,

아니면 의지를 밀어부쳐 처음의 불꽃을 되살리거나 이다.


이쯤에서 우리가 왜 100%건강한 삶을 지향하며 이토록 노력하고 있는지를 다시 한 번 생각해보자.


건강하다는 것은 당신이 담배나 술, 커피, 단음식등의 기호식품에 의존하지 않아도 항상 좋은 기분을 유지할 수 있다는 것을 말한다. 


그리고 건강하다는 것은 또 당신의 가능성을 아주 크게 해준다. 건강한 두뇌와 넘치는 에너지는 당신은 당신이 원하는 것을 추구 할 준비가 되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리고 또 건강하다는 것은 아름다움과 정비례한다. 건강함은 튼튼한 뼈대, 좋은 피부, 그리고 자세와 표정으로 표현된다.


당신이 원하는 것이 무엇이든 건강하다는 것은 그것의 기초가 된다. 그러니 당신이 힘들게 의지를 소모해가며 이 노력을 계속할 가치가 충분히 있다. 

당신의 노력은 조만간 더 큰 가치로 보상받을 것이다. 


당신은 어떤이유로 키토제닉 다이어트르르 시작하고,

'술자리' 라는 한계에 부딛혀 여기에 오게 되었을 것이다.


키토제닉 다이어트는 중간에 치팅을 하면 

완전히 망한다고 앞서 말 한적이 있는데 ,


죽으란 법은 없다고 사실 술에 관해서는 약간 

꾀를 부려도 된다.


아래의 글을 읽고, 술자리 때문에 당신이 계획한 모든것이 무너지를 불상사를 겪지 않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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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알아보자.

키토제닉 다이어트 중에 

술은 어떤 영향을 미칠까?






#1. 술이 빨리 취한다.


일단, 케토시스 상태에서는 간이 엄~청 바쁘다고 보면된다.

지방을 케톤체로 분해하는 기관이 간이기 때문.

그러므로 당연히 알콜 분해능력이 평소보다 못하게 된다고 한다. 할 일이 두배로 늘었으니 당연하게 알콜ㅇ르 분해하거나 지방을 분해해 에너지로 만드는 일 둘중의하나의 생산성이 떨어지게된다. 


몸에 알콜이 들어왔으니 일단 이 독성물질을 분해해야 할 것이 아닌가? 그런데 그동안 간을 많이 사용한는 대사로 간이 이미 피곤한 상태인데 알콜을 분해하고 나면 간이 더 피로해지므로 다시 지방을 분해하료고 하는 능력이 떨어져서

케톤체 생성이 원활하지 않게 될 수도 있다.

(간은 알콜의 분해를 우선으로 수행하게 된다.)


우리는 보통 에너지가 솟구치는 좋은 기분을 느끼기 위해서 술을 마시는데 지방 분해가 더뎌져 에너지가 떨어진다고 과한 음주를 하면 악순환만 이어질 뿐이다. 


그러니 케토시스 상태에서는 되도록 음주를 피하고

술을 꼭 마셔야 한다해도, 자신의 주량보다 적게 마실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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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술을 마시는 동안에는

 지방이 분해되지 않는다.


알코올은 지방으로 저장되지 않지만 에너지로는 사용된다.

그래서 알콜을 에너지로 사용하는 동안, 케톤체를 생성 할 필요가 없다.

술에 취한 동안은 다이어트 효과가 없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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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탄수화물을 폭식하게

 될 위험이 있다.


순간적으로 알콜성 저혈당이 발생할 수 있다.

이 다이어트의 강점이 '혈당안정으로 인한 식욕감퇴'인데,

급격히 낮아진 혈당은 탄수화물을 강하게 욕망하게 만들 수 있고,

이로 인해 당신의 다이어트계획은 조용히 사라질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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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설명에도 불구하고 마셔야겠다고 한다면,

어떤술을 마셔야 할까?


심플하게 우리는 당분이 높은 음식을 피해야하니까

당분이 적게 포함된 술을 고르면 된다.


이제 각종 술별로 얘들이 당분을 얼마나 함유하고 있는지 알아보자.











와인


당연히 아주 당연히 드라이 한 것을 골라야 한다. 

드라이 한 와인 기준으로 한잔에 당분이 0.5g 미만으로 들어있다고 한다.

(아싸!!!! 키토제닉 다욧 중에도 와인 2-3잔은 마실 수 있겠구만!!!!

이제 니가 내 인생의 낙이다.)

스위트 한 와인은 당분이 많이 들어 있을 수도 있으니

 아니 분명 많이 들었으니 되도록 피할 것.





맥주


저탄수 다이어트 중이라면 맥주는 적으로 생각하자.

당분을 가장 많이 함유하고 있는 술이다!!!!!!!!!!!!

그리고 그만큼 살이 잘 찌기로 유명한 주류, 키토제닉 다이어트가 아니라 다른 종류의 다이어트를 하더라도 맥주는 꼭 멀리할 것!


물론 맥주의 종류마다 당분함량이 다르고 저탄수 맥주도존재하긴하나 

그래도 맥주는 기본적으로 제조 과정을 거치고나면

 당을 함유할 수 밖에 없으니 되도록 피할 것.








 증류주


알콜중독자들에게 매우 좋은 소식이다.

순수 증류주인 위스키, 브랜디, 보드카, 데낄라 등에는

원칙적으로 당분이 하나도 안들어있다.


하지만 도수가 높은 술은 간에 무리를 주고,

(앞에서도 말했지만 간의 능력이 떨어지는 만큼  지방분해 속도도 느려짐)

간에 무리가 가면 저혈당이 올 수 있으니 과음하진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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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주


소주도 증류주의 일종이긴 하나 맛을 개선하기 위해 

첨가물을 넣는 경우가 있다.

 병 뒤의 성분 표시를 확인해보자.


키토제닉 다이어트 중에 술을 마셔야 한다면, 

소주가 가장 적당하다. 당분은 거의 안들어있고 

혈당에 영향을 주지 않는 약간의 감미료로 맛을 내며

위스키 등의 증류주 보다는 알콜함량이 매우 낮기 때문에 

간에 주는 부담도 덜하기 때문이다. 


다이어트 중 꼭 술을 마셔야 겠다면, 소주로 하자.




칵테일 / 알콜음료


거의 모든 칵테일과 슈퍼에서 판매하는 알콜음료에는 

당이 들어간다.

이건 뭐 당분함량 높은 음료를 마시는것과 다름없음.





요약하자면, 술은 안마시는게 제일 좋지만 마셔야 한다면 당분이 들어있지 않는 증류주(소주 또는 위스키) 혹은 와인 한 두잔 정도가 적당하다는 것이다.


그리고 가장 혈당을 올리기 쉬운 술인 맥주는 되도록이면 피하자.



위의 정보들을 이용하여 안전하게

그리고 케토시스 상태를 유지할 수 있도록 

똑똑한 음주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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